복주머니
22,000원
- 색상
- 혼합색상
- 포장·단위
- 1세트(10개)
- 비고
- 단체주문
온라인 결제 없음 · 전화 상담 후 주문 · 무통장입금 · 학교 단체 후불 결제 가능
상세 설명
☞ 추가정보
1. 대 상 : 8세 이상
2. 준 비 물 : 송곳
3. 교육진행 : 1) 주의사항 전달 및 만드는법을 간략하게 설명한다.
2) 개별 또는 모듬별 만들기 시작
3) 제작 종료후 소감과 느낀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.
4) 작품전시
4. 만드는법 :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습니다
5. 유의사항 : 1) 10개 1세트 단위로만 판매합니다.
2) 복주머니 줄에 끼울 구슬도 보내드립니다.
☞ 복주머니의 유래
한국의 전통 한복에는 옷 자체에 물건을 넣을 수 있는 호주머니가 없기 때문에 따로 주머니를 만들어 허리에 차거나 손에 들고 다닌다. 신라·고려·조선시대에는 남녀가 모두 사용하였고, 그 신분에 따라 감이나 색상·부금을 달리하였다. 근래에는 여자들이 한복을 입고 나들이할 때 장식적인 역할을 겸하여 들고 다닌다.
바탕천은 적·분홍·진주·홍ㆍ청·남·담록·백·옥색 등 여러 가지 색채의 비단이나 무명이 쓰이고, 형태는 양모서리가 각이 진 귀주머니와 전체가 둥그스름한 모양의 두루주머니로 크게 나눌 수 있다.
음력 설날이나 정월에 새해맞이 선물로 친척이나 자손들에게 나누어 주기도 하는데, 이 풍습은, 조선시대 궁중에서 음력 정월 첫 해일(상자일:쥐날)에 볶은 콩 한 알씩을 붉은 종이에 싸서 넣은 주머니를 종친들에게 보내주던 유습으로, 이는 쥐날에 주머니를 차면 그해 일년 내내 귀신이 물러가고 만복이 온다고 믿는 데에서 비롯되었다.
